다미아니 주얼리 브레이슬릿


클래식한 골드 브레이슬릿부터 전설적인 테니스 브레이슬릿까지 : 놀라움으로 가득한 고품격 주얼리의 세계

“브레이슬릿”은 라틴어로 팔을 의미하는 brachile에서 변화된 프랑스어 barcel을 어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남성과 여성이 브레이슬릿을 착용한 것은 고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로마 시대에는 용맹한 투사임을 증명하기 위해 심플한 원형의 골드 브레이슬릿을 왼쪽 손목에 착용했었습니다. 로마 제국에서부터 르네상스 시대에 이르기까지 브레이슬릿은 남성에게도 또 여성에게도 인기가 높은 주얼리였습니다. 그 이유는 로마 제국 시대에는 직업과 권력을 표시하는 장신구로서, 르네상스 시대에는 몸을 장식하는 주얼리로 애용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 시대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추어 새로운 디자인이나 소재를 사용해 그 종류는 점점 늘어났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브레이슬릿의 성공 여부는 패션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으나 오늘날 주얼리 브레이슬릿은 남녀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입니다. 다미아니 주얼리 브레이슬릿은 기본 주얼리 아이템으로, 우아하고 모던한 품격있는 다양한 컬렉션을 자랑합니다. 독창적인 디자인, 우수한 품질의 소재, 숙련된 장인 기술을 특징은 모든 다미아니 주얼리의 특징입니다. 다미아니 주얼리 브레이슬릿은 많은 버전과 변형이 있으며 이탈리아 최고의 장인이 정교한 기술을 발휘해 골드, 다이아몬드, 보석의 광채와 색채가 선명하기 표현됩니다. 전통적인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이나, 개성적인 블랙 골드, 브라운 골드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를 사용한 화려한 브레이슬릿, 실버에 보석을 장식한 모던한 브레이슬릿, 실버와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한 남성용 브레이슬릿, 우아하고 세련된 펄 브레이슬릿, 패셔너블하고 품격있는 테니스 브레이슬릿 등이 구비된 다미아니 브레이슬릿은 모든 이의 취향에 맞추어 최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테니스 브레이슬릿 : 클래식 주얼리의 진수


테니스 브레이슬릿은 여성의 주얼리 케이스 속에 반드시 갖춰야 할 주얼리로, 주얼리 중에서도 중요한 아이템이며 역사를 상징하는 액세서리이기도 합니다. 테니스 브레이슬릿은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주얼리로 장소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형태와 품질을 겸비한 다이아몬드를 정확히 일렬로 늘어놓은 심플하고 전통적인 디자인입니다. 유연한 소재 위에 시작과 끝이 없이 한 알씩 정렬된 다이아몬드의 모습은 영원의 사랑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미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일지도 모르겠으나, 이 브레이슬릿이 테니스 브레이슬릿이라 불리게 된 유래는 아메리카의 유명 테니스 선수였던 크리스 에버트가 1987년 아메리칸 오픈 챔피언십 시합 당시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을 잃어버렸다며 시합을 중단했기 때문입니다. 이어진 기자 회견에서 에버트는 “테니스 브레이슬릿”을 항상 몸에 지니고 다녔기에 시합 중단 요청을 해야만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연유로 그녀가 무의식적으로 언급한 이 컨템포러리 주얼리에 테니스 브레이슬릿 이라는 이름이 붙여 지게 됩니다. 그 이후 이 클래식한 브레이슬릿은 테니스 브레이슬릿으로 전세계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1987년부터 현재까지 디자인이나 소재의 색채나 형태가 새롭게 추가되어 종류는 더 풍부해 졌습니다. 다미아니가 전개하는 테니스 브레이슬릿은, 특히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소재로 하여 보석과 그 광채를 돋보이게 하는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라인이 인상적인 다미아니 클래식 컬렉션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다미아니 테니스 브레이슬릿은 블랙 다이아몬드 에디션은 원래 남성용으로 제작되었으나 좀 더 호전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들도 많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테니스 브레이슬릿은 우아한 이브닝 드레스에도, 일상복에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주얼리입니다. 심플한 라인과 정교한 수작업으로 탄생된 이 클래식 주얼리는 앞으로도 그 매력과 우아함을 발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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