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매혹한 “Made in Italy”

다미아니 브랜드의 역사는 이탈리아의 주얼리 전통과 장인 정신의 위대한 우수성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다미아니 가문의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다미아니 가문은 3대에 걸쳐 계승된 독보적인 기술을 토대로 독창적이면서도 최상의 가치를 지닌 주얼리를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다미아니 가문의 후계자들은 어린 시절부터 주얼리의 제작 과정을 비롯하여 다이아몬드와 각종 프레셔스 스톤을 접하며 자연스럽게 주얼리에 대한 열정과 감각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의 성공이 확고한 정체성과 탁월한 기술력, 독창적인 디자인에서 기인한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우리의 끊임없는 열정을 통해 가능했습니다.
-귀도 다미아니-

다미아니 주얼리가 표현하는 전통은 후손에게 그대로 전달하고 싶은 자랑스러운 독창성에 대한 열정과 세심함으로 이루어낸 다미아니 고유의 유산입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오늘날까지도 이탈리아에서 수공예로 세심하게 제작되는 모든 작품 하나하나에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귀도 다미아니-

다미아니 패밀리와 함께 성장한 브랜드

다미아니는 1924년, 창립자인 엔리코 다미아니가 이탈리아 주얼리 전통의 중심지인 발렌차 지방에 설립한 금세공 장인 지역에서 최초로 탄생하였습니다. 당시 그의 탁월한 금세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귀족 가문에 고유한 주얼리를 디자인하여 제작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엔리코는 세련된 기품을 표현하는 진정한 세공 마에스터이자 가장 탁월한 보석상으로 명성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1934년 가업을 이어받은 엔리코의 아들 다미아노 다미아니는 체계적인 산업화를 되입하고 시장을 확장하기 시작했으며 디자인 연구와 기술 혁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회사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다미아니 주얼리는 당시 획기적인 구상으로 가격의 안정화를 보장하고 전체 컬렉션을 카탈로그화하며서 점차 명성을 넓혀가게 되었습니다. 90년대 초반에 사업을 물려받은 다미아니의 3대 후손인 실비아, 귀도, 조르지오 삼남매는 보다 구체적인 활동으로 기업을 확장시켜 갑니다. 실비아 다미아니는 제품구매와 커뮤니케이션을, 동생 조르지오는 수출을, 텔 아비브에서 세계 최대의 다이아몬드 감별 기업에서 경력을 쌓던 귀도는 영업 대표로 재직하며 다미아니 브랜드가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우리는 특별한 여정을 경험하며 성장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선구자이자 탁월한 재능을 겸비했던 아버지 옆에서 섬세한 주얼리 작업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귀도 다미아니 –

1996년 불의의 사고로 다미아노 다미아니가 세상을 떠난 뒤, 이미 수백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던 회사의 경영은 그의 아내와 세 명의 자녀에게로 이어졌습니다. 현재, 귀도는 사장, 실비아와 조르지오는 부회장의 직책을 맡고 있습니다. 1990년대 말 다미아니는소규모 가족 기업에서 보다 국제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고 더욱 조직적인 경영 방식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방식을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2007년에는 이탈리아 증권거래소에 상장하며 “Made in Italy”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가장 권위 있는 기업의 하나로 인정받기에 이르렀습니다.

전통

귀도와 실비아, 조르지오 다미아니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주얼리 제작 과정과 스톤 구매를 보면서 다양한 보석의 구매과정을 지켜보며 성장했습니다. 어린 실비아는 매일 학교에서 돌아오던 길에 부모님의 작업실에서 들러 이라는 애칭의 에메랄드 브로치를 찾아 원피스에 달아 거울에 비추어보곤 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심지어 가족 휴가조차 아버지가 거래하던 대형 보석판매상의 방문 일정에 따라 결정되었습니다. 다미아니 남매는 발렌차에서 제작하는 주얼리의 디자인과 수공예 작업을 최고의 수준으로 유지할 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기존 거래상으로부터 다이아몬드, 프레셔스 스톤, 진주와 같은 최상급의 보석을 계속하여 구매하고 있습니다.

보여주고 창조하려면 먼저 그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실비아 다미아니-

디자인

모던하고 혁신적인 다미아니 스타일은 자사의 모든 주얼리에 고유하고 독특한 매력을 부여합니다. 다미아니는 다이아몬드 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다이아몬드 인터내셔널 어워드(DIA)를 18회나 수상한 유일한 주얼리 브랜드입니다. 또한 Tahitian Pearl Trophy, Haute Couture Design Award, Vogue Joyas 등 다양한 분야의 화려한 수상 경력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아왔습니다.

다미아니와 함께 한 주얼리 프로젝트를 통해 아프리카의 마을과 학교에 식수 우물을 공급하는 뜻깊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샤론 스톤 –

기업 윤리

다미아니 남매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선사해주는 자연을 아름답게 가꿔야한다”는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다이아몬드 광산 거주자 지원 프로젝트 등 기업 차원에서 다양한 환경보호 및 사회환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01년 여름부터 ‘클린 워터 프로젝트’를 통해 비영리단체인 ‘Drop in the Bucket’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2011년 일본 대지진을 위한 ‘Damiani for Japan’활동을 비롯해 이탈리아, 네팔등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자를 위한 기금마련 캠페인도 진행한 바 있습니다.